연강재단은 이사회 결의에 따라 前서울대병원장인 박용현(朴容眩)씨가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
연강재단측은 박용현(朴容眩) 신임 이사장이 평소 사회적 신망이 두터워 재단의 공공성과 제고와 이미지 향상뿐 아
니라 서울대학병원장을 두차례 역임하는 등 재단 운영에도 탁월한 능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현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3년간 재단의 다양한 사업운영과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학술문화재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