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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연강재단, ‘2026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취업 수기집’ 발간

2026.06.15

2026 두산연강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취업 수기집 표지

- 2026년 졸업 장학생 36명 중 29명 취업… 삼성전자·포스코 ·한국철도공사 등 주요 기업 입사
- 2023년부터 전국 20개 협력학교 장학생 199명 발굴, 누적 장학금 약 2억 원 지원


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두산연강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들의 생생한 취업 성공 이야기를 담은 취업 수기집을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취업 수기집에는 2026년도에 졸업한 두산연강재단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 36명 중 삼성전자, 포스코, 한국철도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국내 주요 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에 성공한 29명의 경험담이 수록됐다.
특히 장학생의 취업 과정에서의 노력과 성공 경험 등이 상세히 담겨 있어 취업을 준비하는 학교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길잡이가 될 전망이다.
취업 수기집은 전국의 협력 마이스터 고등학교 앞으로 책자 형태로 배포할 예정이며, 두산연강재단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박용현 두산연강재단 이사장은 “이번 취업 수기집에는 기술인재 고교 장학생들이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성장과 도전의 과정, 당찬 포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며, “선배 장학생들의 소중한 경험과 이야기가 후배 장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가 되어,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두산연강 기술인재 고교 장학사업은 미래 기술 인재 육성을 위해 반도체, 원자력 및 에너지, 로봇 및 기계 등 관련 산업 분야의 마이스터 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20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3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5년까지 전국 20개 학교에서 총 199명의 장학생을 선발해 약 2억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