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강재단은 3월 29일, 서울특별시교육청을 방문해 방과후학교, 초등 보육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의
보육료 지원을 위한 <교육지원 협약식>을 가졌다. 연강재단은 2007년 3월부터 2010년 2월까지 매년 3억 원 이상,
총 10억원 이상을 저소득층 자녀들의 '방과후학교'에 지원한다.
저소득층 자녀를 위한 방과후학교 초등 보육프로그램 확대실시에 큰 기여
방과후학교 초등 보육 프로그램은 맞벌이 부부, 저소득층 자녀들을 부모들의 퇴근 시간(저녁 7시 30분)까지 돌보아
주는 것으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정부차원에서 적극 지원되는 교육복지사업이다. 과후학교 초등 보육프로그램
은 현재 서울 시내 95개교 107개 학급에서 실시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127개 학급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연강재단
은 늘어나는 학급에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연강재단 박용현 이사장은 지원금을 전달하면서 ‘교육복지의 선진화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서 저소득층 자녀
를 위한 방과후학교 서비스가 더욱 더 확대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이번 지원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의 꿈을
키우고자 노력하는 저소득층 자녀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밝혔다.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