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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

    21세기의 주춧돌이 되겠습니다.

    두산연강재단은 두산그룹 초대회장인 故 연강(蓮崗) 박두병(朴斗秉, 1910~1973) 선생 타계 후 "국가발전의 원동력은 교육"이라는 연강의 유지를 기리기 위해, 그를 흠모하던 사회인사들과 두산그룹이 1978년 8월 창립총회를 거쳐 그 해 10월 4일, 현 박용곤 이사 외 5명의 이사와 2명의 감사로 정식으로 발족한 재단법인입니다. 민족문화의 향상과 국가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나라발전의 근간이 되는 순수기초학문을 비롯, 우리 생활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환경학술연구 및 모든 학술연구 활동을 적극적으로 장려지원하고 있습니다.

    국가발전의 근간이 되는 순수기초학문과 학술연구활동을 지원하는 '학술연구비 지원사업', 젊은 의학 연구원들의 의욕을 고취시키는 '두산연강학술상', 나라의 장래를 짊어질 우수한 인재들에게 면학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장학사업', 중국과 수교 이전부터 중국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중국학연구원 지원사업', 전국의 교사에게 해외연수의 기회를 주는 '교사해외학술시찰사업', 해외동포와 국내 도서ㆍ벽지 초등학교 및 전국 어린이병원학교에 원하는 도서를 지원해주는 '도서보내기사업'을 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한국의 언어와 문화를 널리 보급하여 한국의 위상을 빛내고자 유명 외국대학내의 한국어과 개설 및 한국학 연구과정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7년 두산 창립 111주년을 기념해 2007년 10월 새롭게 문을 연 두산아트센터는 다양한 문화 활동을 펼쳐가는 공간으로서 1993년부터 운영해 오던 '연강홀'을 전신으로 새롭게 확대 개관한 '연강홀'과 소극장 'Space111', '두산갤러리'를 통해 전시, 공연, 음악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서 여러 문화예술의 균형적인 발전을 돕고 있습니다.

    저희 두산연강재단은 앞으로도 민족문화 향상과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각종 학술·문화사업에 매진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사업을 통해 단순히 지원하는 것을 넘어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21세기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두산연강재단의 다양한 사업전개에 아낌없는 성원과 지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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