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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립취지

    연강 박두병 선생

    조국과 민족의 발전을 염원하던
    연강 박두병 선생의 정신은
    두산연강재단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과
    더불어 언제까지나 이어질 것이며
    오랜 전통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두산그룹과 함께 영원히 살아있을 것입니다.

    재단법인 두산연강재단(斗山蓮崗財團)은 일찍부터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던 고(故) 연강(蓮崗) 박두병 두산그룹 초대회장의 뜻을 기리기 위해 1978년에 설립되었습니다.

    연강 선생은 19세기 말 창업한 박승직 상점(현 두산그룹의 전신)을 현대식 기업으로 발전시키며 두산그룹 창업의 초석을 다졌고, 특히 국내 기업 최초로 자본과 경영을 분리하는 획기적인 경영 방식을 도입했습니다. 또한 "복지 사회 건설을 위해서는 경제 발전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신념으로 한국 경제 성장에 평생을 바쳤으며, 1967년부터는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맡아 상공업 발전 및 전국 상공인들의 권익 보호에 앞장섰습니다.

    이미 그 무렵부터 기업의 사회 공헌에 대해 구상했던 선생은, 교육이야말로 국가 발전의 원동력이라 믿으며 인재 양성을 위한 학술 재단 설립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여건이 허락지 않아 안타깝게도 생전에는 그 결실을 맺지 못했고, 1973년 향년 63세로 선생이 타계한 후 여러 사회 인사들이 선생의 유지(遺志)를 기리기 위해 재단 설립을 적극 추진, 창립 총회를 거쳐 1978년 10월 4일 비로소 두산연강재단을 정식으로 발족했습니다.

    조국과 민족의 발전을 염원하던 연강 박두병 선생의 정신은 두산연강재단의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과 더불어 언제까지나 이어질 것이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100년 전통의 두산그룹과 함께 영원히 살아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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